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Day21-30)

Author
sunyoung
Date
2020-12-22 21:30
Views
175
Day 22-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5:13내가 옷자락을 털며 이르기를 이 말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모두 하나님이 또한 이와 같이 그 집과 산업에서 털어 버리실지니 그는 곧 이렇게 털려서 빈손이 될지로다 하매 회중이 다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송하고 백성들이 그 말한 대로 행하였느니라

[느]5:13나는 내 옷의 주머니를 털어 보이며 말했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 집과 재산을 이렇게 털어 버리실 것이오. 그런 사람은 빈털터리가 되고 말 것이오." 그러자 그 곳에 있는 모든 사람이 "아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를 찬양했으며 사람들은 약속을 지켰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도자 느헤미야의 권고로 인해서 백성들의 지도자들이 회개하는 모습을 봅니다.

단지 자신의 동족을 부당하게 착취했던 것을 뉘우치는 것에서 그친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그들의 삶을 바꾸고 하나님 앞에서 찬송하며 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도 아버지 앞에 용서를 구할 때에는 입술의 고백 뿐만이 아니라 삶의 모습도 변화하는 적용점들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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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싸움을 싸우지 못하게 하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믿음도 지키지 못하게 만드는 영양가 없는 입술의 범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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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3-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5:15나보다 먼저 있었던 총독들은 백성에게서, 양식과 포도주와 또 은 사십 세겔을 그들에게서 빼앗았고 또한 그들의 종자들도 백성을 압제하였으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고

[느]5:15나보다 먼저 총독으로 있던 사람들은 백성에게 무거운 짐을 지웠습니다. 그들은 각 사람에게서 은 사십 세겔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음식과 포도주도 거두어들였습니다. 심지어 그들의 종들까지도 백성을 부려먹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그런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느헤미야가 하나님을 경외하였기 때문에 모든 유혹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 처럼, 자신의 태도가 어떠해야 함을 알고 행할 수 있었던 것 처럼, 누릴  수 있었던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섬김과 책임의 자리를 지켰던 것 처럼 오늘 저희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하나님과의 친밀함 가운데, 그 경외함 가운데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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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4-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5:19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기억하사 내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느]5:19 "나의 하나님, 내가 이 백성을 위해 한 모든 일을 기억하시고 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일을 행하고, 걸어왔을 뿐 아니라 앞으로 남은 삶에도 아버지의 한없는 은혜를 간구하는 느헤미야처럼 저희들도 주님께 은혜를 간구합니다. 오직 주 은혜로 우리의 삶이 채워지고, 주의 뜻 이루는 자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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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5-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6:1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원수들이 내가 성벽을 건축하여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그 때는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였더라

 

[느]6:1  내가 빈틈 하나 남기지 않고 성벽을 다 쌓았다는 말을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을 포함하여 우리의 원수들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까지도 문짝은 달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판단했던 원수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떤 상황과 사람에 대해서 쉽게 오해하거나 과장되이 표현하는 잘못된 습관은 우리안에 없는지 생각해봅니다.

우리의 사고생활에도 하나님을 경외함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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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6-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6:3  내가 곧 그들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르기를 내가 이제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역사를 중지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가겠느냐 하매

 

[느]6:3  그래서 나는 사람들을 보내어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 중요한 일을 하고 있으므로 내려갈 수 없소. 이 일을 끝마치기 전까지는 당신들을 만날 수 없소."

 

하나님 아버지, 성벽 재건(영적 재건)을 어떤 방식으로든지 방해하려고 모함하는 원수의 책략을 지혜와 분별로 대처하였던 느헤미야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오늘 우리도 우리의 영적인 발걸음을 방해하려는 원수의 책략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우리의 시간과 재물과 관심을 다른 쪽으로 이끌어서, 진정한 영적 재건을 향하지 못하고 있는 영역이 무엇이 있는지 살피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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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7-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6:4  그들이 네 번이나 이같이 내게 사람을 보내되 나는 꼭 같이 대답하였더니

[느]6:4  산발랏과 게셈은 똑같은 전갈을 네 번이나 보냈습니다. 그 때마다 나는 똑같은 대답을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느헤미야는 원수들의 제안보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소명을 이루는 믿음의 발걸음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기에, 쉬지 않고 간교하고 집요한 그들의 제안에 타협하지 않고 거절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우리 각자에게 허락하신 소명의 부르심을 귀히 여겨, 믿음으로 한 걸음 내딛는 하루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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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9-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6:8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말한 바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네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라 하였나니

[느]6:9 이는 그들이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그들의 손이 피곤하여 역사를 중지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 이제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하였노라

 

[느]6:8 그래서 내가 그에게 답장을 보냈습니다. "당신이 한 말은 사실이 아니오. 그것은 당신이 마음대로 지어 낸 생각일 뿐이오."

[느]6:9 우리의 원수들은 우리에게 겁을 주려 했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하면 우리가 힘을 잃고 성벽 쌓는 일도 하지 못할 줄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 내 손에 힘을 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느헤미야가 잘못된 모함을 받게 되었을 때에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네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라” 라고 분명히 말하고, 하나님께 힘을 부어주시기를 기도하고 맡겼던 것 처럼 그 지혜가 우리에게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힘을 넘어선 수 많은 난제들을 솔직하고 정직하게 아버지 앞에 아뢰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기서부터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크신 도움을 계속하여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힘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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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0-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6:11내가 이르기를 나 같은 자가 어찌 도망하며 나 같은 몸이면 누가 외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존하겠느냐 나는 들어가지 않겠노라 하고

 

[느]6:11 하지만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 같은 사람이 왜 도망을 가야 하오? 왜 내가 성전으로 도망가서 목숨을 건져야 하오? 나는 가지 않겠소."

 

하나님 아버지, 느헤미야의 목숨까지도 빼앗아 가려고 거짓 예언까지 세웠던 스마야처럼 거짓의 아비 마귀는 오늘도 하나님의 자녀들을 죄짓게 하고 속이게 하려고 온갖 방법들을 동원합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도 나를 지켜주시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붙들고 오늘도 전신갑주를 입으며, 영적 재건에 힘쓰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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