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Day31-40)

Author
sunyoung
Date
2020-12-22 21:33
Views
174
Day 31-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6:15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느]6:15마침내 예루살렘의 성벽 쌓는 일을 마쳤습니다. 그 때는 엘룰 월 이십오 일이었습니다. 성벽을 다 쌓는 데 오십이 일이 걸렸습니다.

 

주님, 숱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과 도우심을 따라 성벽 재건이 완공되었던 것 처럼 주님, 매일매일의 우리 내면의 성벽세우기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을 고백합니다. 기도와 지혜와 믿음의 싸움을 끝내고 승리하였던 것 처럼 주님, 우리에게도 각자의 특별한 사명을 감당하는데 있어서 기도와 지혜와 믿음을 주시고 성령님 우리를 오늘도 이끌어 주시옵소서. 성령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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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2-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6:16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느]6:16  우리의 원수들이 그 소식을 들었고 주변의 모든 나라들이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이 일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루어진 사실을 알고 두려워 떨며 겸손히 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루살렘의 성벽재건 소식을 듣고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도우심의 능력을 보고 두려워 떨었던 원수들의 모습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미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주 되심 아래 철저하게 패배한 존재임을 기억하며, 모든 역사를 이루시는 주님 앞에 오늘도 경배의 자리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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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3-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6:19             그들이 도비야의 선행을 내 앞에 말하고 또 내 말도 그에게 전하매 도비야가 내게 편지하여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하였느니라

 

[느]6:19             그 귀족들은 내 앞에서 도비야를 칭찬한 뒤, 내가 하는 말을 도비야에게 일러 바쳤습니다. 그래서 도비야는 나에게 겁을 주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걷는 길의 여정에서 혹시 내 주변에 도비야와 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주님 분별할 수 있는 눈을 허락해주시고 잘못된 영적인 관계는 끊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비롯한, 내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로 세워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잘못된 사람들과의 관계는 끊어지고, 내 안에 계신 성령님과 깊이 교제하는 하루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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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4-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7:1  성벽이 건축되매 문짝을 달고 문지기와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 사람들을 세운 후에

[느]7:2  내 아우 하나니와 영문의 관원 하나냐가 함께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는데 하나냐는 충성스러운 사람이요 하나님을 경외함이 무리 중에서 뛰어난 자라

 

[느]7:1  성벽을 다 쌓은 뒤에 나는 문들을 제자리에 달고 문지기와 노래하는 사람과 레위 사람들을 뽑아 각각 일을 맡겼습니다.

[느]7:2  나는 내 동생인 하나니에게 왕궁의 지휘관인 하나냐와 더불어 예루살렘을 맡겼습니다. 하나냐는 정직하며 다른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벽이 완공되고 이제 그 성벽을 관리하는 사람들로 하나님께 충성스럽고 경외하는 사람들이 세워졌던 것 처럼 주님 이 시대의 교회와 가정을 비롯한 각 주요 영역들 가운데에 하나님 앞에서 충성스럽고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을 보이는 하나님처럼 경외하는 진실된 자들이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우리도 하나님이 세워주신 영역에서 진실과 성실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세워가는 자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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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6-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8:1  일곱째 달이 되자, 이스라엘 백성은 모두 자기 마을에 자리잡고 살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이 '물 문' 앞 광장에 모였습니다. 그들은 제사장이자 학자인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모세의 율법책을 읽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랫동안 덮여있었던 율법책에 대한 큰 관심을 보인 이스라엘 백성처럼 말씀을 기반한 우리의 영적인 재건이 굳건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스라엘 자손이 율법책을 가져와주기를 청하였던 것 처럼 우리안에도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향한 목마름이 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대하는 태도가 주님을 대하는 태도인 것 처럼 말씀앞에서의 경외함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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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7-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8:5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그들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느]8:6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느]8:5  에스라가 율법책을 폈습니다. 에스라가 높은 데에 서 있었기 때문에 누구나 다 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에스라가 책을 펴자, 모든 백성이 자리에서 일어섰습니다.

[느]8:6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말하면서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에 최고의 권위를 두며,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최고로 낮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오늘 우리의 모습이 되기를 원합니다. 위대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높이 올려드리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Day 38-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8:9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기를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느]8:9  그런 뒤에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이자 학자인 에스라, 그리고 백성들을 가르치던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의 거룩한 날이오. 울거나 슬퍼하지 마시오." 그들이 이 말을 한 것은 백성들이 율법의 말씀을 들으면서 울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 앞에서의 회개의 눈물과 함께 삶의 실천이 있는 큰 변화를 우리에게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원하시는 삶의 모습으로 철저하게 변화되어질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나의 나됨이 오직 주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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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9-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8:10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느]8:10 느헤미야가 말했습니다. "가서 기름진 음식을 먹고 좋은 음료수를 드십시오. 그리고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는 사람에게는 먹을 것을 주십시오. 오늘은 주의 거룩한 날이오. 슬퍼하지 마시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곧 여러분에게 힘이 될 것이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많은 축복과 은혜들이 있습니다. 그 축복과 은혜에만 우리의 초점이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각양 좋은 것들을 베풀어주시는 모든 것의 근원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마음껏 기뻐하는 자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이 우리의 영혼의 힘인 것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기뻐하지 않음으로 인하여서 우리의 삶 속에 잃어버린 기쁨의 영역들이 있다면 회복케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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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0-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8:16 백성이 이에 나가서 나뭇가지를 가져다가 혹은 지붕 위에, 혹은 뜰 안에, 혹은 하나님의 전 뜰에, 혹은 수문 광장에, 혹은 에브라임 문 광장에 초막을 짓되
[느]8:17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회중이 다 초막을 짓고 그 안에서 거하니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 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한 일이 없었으므로 이에 크게 기뻐하며
 
[느]8:16 백성은 밖으로 나가 나뭇가지를 꺾어서 지붕 위와 마당에 초막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성전 뜰과 '물 문' 앞 광장과 '에브라임 문' 앞 광장에도 초막을 세웠습니다.
[느]8:17 포로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모든 무리가 초막을 세워 놓고 칠 일 동안, 그 안에서 살았는데,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이 때까지 이스라엘 백성이 이처럼 경축하며 기뻐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매우 기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율법에 이미 약속되었던, 명령된 모든 절기를 잃어버리고 살았지만 말씀의 깨달음과 함께 바로 실천에 옮긴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오늘 우리도 각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린 혹은 잊어버린 영역들이 있습니까? 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주님 생각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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