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Day41-52)

Author
sunyoung
Date
2020-12-22 21:34
Views
181
Day 41-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9:3 이 날에 낮 사분의 일은 그 제자리에 서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낮 사분의 일은 죄를 자복하며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는데

 
[느]9:3 그들은 세 시간 동안, 제자리에 서서 그들의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세 시간 동안은 자기들의 죄를 털어놓고 여호와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근거로 한 회개와 순종이 우리의 삶 속에서도 온전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의 권위앞에서 피조물인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는 올바르게 깨달을 수도 없음을 고백하오니 성령의 빛을 비춰주셔서 회개와 자복, 순종의 온전한 반응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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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3-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9:4  레위 사람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바니와 그나니는 단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

[느]9:5  또 레위 사람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는 이르기를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이니이다

 

[느]9:4  단 위에는 레위 사람인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또 다른 바니와 그나니가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큰 소리로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느]9:5  또 레위 사람인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가 말했습니다. "일어나 영원하신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시오." "주여, 주의 놀라운 이름을 찬양합니다. 어떠한 말이나 행동으로도 주의 위대하심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도자들부터 말씀에 힘을 얻어 하나님 앞에서 큰 소리로 부르짖는 기도를 하며 영원하신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했던 것 처럼 오늘 우리도 아버지앞에 마음과 힘을 다해 부르짖는 기도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의 불을 일으켜주시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묵상함으로 영혼의 상처가 치유되고 하나님의 광대하심에 집중하여 우리 영혼이 힘과 기운을 얻어 안식에 이르는 시간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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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4-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9:6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느]9:7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느]9:6   오직 주만이 우리의 여호와이십니다. 주께서는 하늘과 하늘 위의 하늘과 모든 별들을 지으셨습니다. 땅과 그 위의 모든 것을 지으시고 바다와 그 속의 모든 것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에 생명을 주셨습니다. 모든 하늘의 천사들이 주께 경배드립니다.

[느]9:7  주는 하나님 여호와이십니다. 주께서 아브람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를 갈대아 우르에서 불러 내시고 그의 이름을 아브라함이라고 부르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역사를 능히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인류의 시작과 끝이 주님의 손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또한 우리를 선택하시고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에게 새 이름을 주시는 약속의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백처럼, 우리안에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경험되어진 지식으로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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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5-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9:8  그의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그와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의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매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

[느]9:8  아브라함의 마음이 주 앞에서 진실됨을 보시고 그와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그의 자손에게 가나안과 헷과 아모리와 브리스와 여부스와 기르가스 사람들의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는 그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주는 의로우십니다.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주님앞에 오늘도 충성된 하루를 계획하고 살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은 우리를 의로운 길로 인도하여주시고 우리는 주님께 충성을 올려드리는 진실되이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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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6-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9:17 거역하며 주께서 그들 가운데에서 행하신 기사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며 패역하여 스스로 한 우두머리를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나이다 그러나 주께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

 

[느]9:17 그들은 말씀을 듣지 않았고 주께서 그들 가운데 행하신 기적을 잊어 버렸습니다. 그들은 고집을 피우며 주께 반역을 꾀했고 우두머리를 뽑아 종살이의 길로 되돌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는 용서하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며 쉽게 노하지 않으시고 사랑이 많으신 분이라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고집을 피우며 주께 반역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우리 안에도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더 깊이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 깨닫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와 연합함을 깨뜨리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경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안에 인간의 꾀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주시고 깨끗케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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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7-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9:19주께서는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이 그들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길을 인도하며 밤에는 불 기둥이 그들이 갈 길을 비추게 하셨사오며

[느]9:19주는 사랑이 많으셔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길을 인도하셨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들이 가는 길을 그 두 기둥이 밝혀 주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우리의 생각처럼 결코 서두르지 아니하시고 현재 필요한 것 이상으로 앞으로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알려주시거나 한번에 한걸음 이상을 인도하지 않으심을 알게 됩니다.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 기둥으로 인도하신 주님의 사랑과 크신 긍휼안에서 우리도 하나님을 기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조급함을 버리게 하여주시고,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언제 행동하며 나아가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는 민감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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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8-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9:20또 주의 선한 영을 주사 그들을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가 그들의 입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그들의 목마름을 인하여 그들에게 물을 주어

[느]9:20또 주의 선한 영을 보내어 그들을 가르치셨고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먹게 하셨으며, 목마를 때는 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안에도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보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르치시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시며 부르심의 여정안에서 우리를 성화로 이끌어주시고 확신과 기쁨과 평강과 능력을 부어주심에 감사합니다. 내 안에서 고요히 임재하시고 사역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이끄심에 순종으로 우리를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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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Day 50-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9:21사십 년 동안 들에서 기르시되 부족함이 없게 하시므로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사오며

[느]9:21그들을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돌봐 주셨습니다. 그들에게는 부족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들의 옷은 해어지지 않았고, 그들의 발은 부르트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기르시되 부족함이 없게 하시는 주님.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주님의 보호하심으로 우리는 오늘도 안전합니다.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 수 있을지 주님께 묻고 듣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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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1-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약속의 말씀 :

[느]13:1그 날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느]13:2이는 그들이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셨다 하였는지라

 

[느]13:1그 날에 그들은 모세의 책을 백성에게 읽어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책에 암몬 사람이나 모압 사람은 하나님의 회중에 참석할 수 없다고 적힌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느]13:2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나온 이스라엘 백성을 음식과 물을 가지고 따뜻하게 맞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발람을 고용해서 이스라엘을 향해 저주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께서 그 저주를 복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주님,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을 저주한 암몬과 모압 사람들 처럼 지금 이 시대의 원수가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2020년을 마무리 하면서, 내 안에 원수마귀가 뿌려놓은 가라지가 무엇이 있는지 분별하게 하여 주시고 마음속에 있는 우상과 죄악들을 하나님 앞에 벗어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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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52-52 일 느헤미야 기도 "마음의 성벽 세우기" (2020년 12월 16일 수)

 

약속의 말씀 :

[느]13:29내 하나님이여 그들이 제사장의 직분을 더럽히고 제사장의 직분과 레위 사람에 대한 언약을 어겼사오니 그들을 기억하옵소서

[느]13:29 "나의 하나님, 그들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 그들은 제사장 자리를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약속과 맹세를 어겼습니다."

 

100여년동안 건축되지 못했던 예루살렘 성벽을 잦은 공격에도 불구하고 불과 52일만에 세우고, 봉헌식을 마침으로 다 이루었지만 느헤미야의 마음을 또 다시 어렵게 한 사건을 보게 됩니다. 우리 역시 살아오면서 하나님의 인도를 구해 왔고, 인도를 받아왔지만 어려움에 봉착하고 문제에 직면하며 염려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았다고 해서 아무 어려움 없이 평탄한 길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과정을 하나님과 함께 계속 걸어가며, 그것이 우리의 삶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마음의 성벽 세우기"를 위해서 각자 필요한 영역들을 살펴보고, 기도와 실천으로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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